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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음의 꽃
행복한 아침, 그대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9월 18일
포항 북부 해수욕장 바다
캠핑카 작은 창을 열고 9월의 바람이 파도소리로 마음을 씻어준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9월 10일
[시]엄마의 난
한 해, 또 한 해 세월이 고이 접힌 난초 잎새 위로 그대 향기가 피어오릅니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8월 01일
[시]서른 해를 함께 걷다
서른 해 전, 두 마음은 한 줄기 햇살처럼 맞닿아 서툰 설렘과 떨림으로 같은 길을 걷기 시작했지요.
하연희 기자 : 2025년 07월 03일
《콘크리트 위에 피어난 나의 인생》
인생이 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말하리라 시멘트 가루 날리던 현장 한복판에서 나는 삶의 정답 대신 땀방울을 벽돌처럼 쌓아왔노라고
하연희 기자 : 2025년 07월 02일
[시]어둠 속에도 나는 피어났다...심만섭, 스스로에게 바치는 시
어둠 속에도 나는 피어났다 ...심만섭, 스스로에게 바치는 시
하연희 기자 : 2025년 06월 27일
[시]법을 사랑하며
법을 사랑하며 – 심만섭의 삶의 지침
하연희 기자 : 2025년 06월 18일
[시]법 사랑
법 사랑
하연희 기자 : 2025년 06월 18일
[시]작은 배려의 힘
작은 배려의 힘
하연희 기자 : 2025년 06월 18일
[시]초여름, 우리 집 정원에서
[시]초여름, 우리 집 정원에서
하연희 기자 : 2025년 06월 16일
낙찰의 기도 – 주께 올리는 찬양
할렐루야, 하연희의 찬양 소리에 내 영혼도 깨어나나이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6월 01일
[시]낙찰의 기도 – 주께 올리는 찬양
할렐루야, 하연히의 찬양 소리에 내 영혼도 깨어나나이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6월 01일
[시]동행의 기도
살아있는 동안 누군가와 함께 걷는다는 건 참으로 복된 일입니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5월 21일
고즈넉한 오후,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고즈넉한 오후,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하연희 기자 : 2025년 05월 12일
떠나는 너를 앉히고
소파 위에 우리 셋이 앉았지 너를 가운데 두고 엄마 아빠의 팔로 둥근 지붕을 지었어
하연희 기자 : 2025년 05월 08일
소파 위의 봄날
소파 위 너는 한 송이 푸른 꽃처럼 앉아 있었다 파란 셔츠에 설렘을 담고 아직은 어색한 이별의 그림자도 모른 채
하연희 기자 : 2025년 05월 08일
[시]노란 우산 아래, 너와 나...하연희에게
비 내리는 5월 초, 세상은 고요히 젖어가는데 그 길 위에 너는 노란 우산을 들고 서 있었지.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참 따뜻하고 참 고운 너.
하연희 기자 : 2025년 05월 08일
[시]함께 웃는 오늘
따뜻한 눈빛, 편안한 웃음소리. 오랜 세월을 닮은 두 사람, 서로의 어깨를 툭 치며 봄바람처럼 웃는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4월 29일
[시]가슴으로 맞이한 아침 해
맨발로 밟는 흙의 숨결 차가운 이슬이 내 하루를 깨운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4월 29일
[시]천을산 맨발 산책
푸른 4월, 햇살은 나뭇잎에 반짝이고 우리 둘은 맨발로 숲길을 걸어요.
하연희 기자 : 20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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