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6-04 18:21:23
TRENDING NOW
사설 칼럼 기고
칼럼 최종편집 : 2026-06-04 오후 04:25:24
출력 :
“하늘에 부표도 없이 떠 있던 밤” 김해공항 드론으로 인한 회항기
일본 나고야 중부국제공항에서 5월 19일 17시 55분 이륙해 밤 9시 30분 김해공항에 착륙 예정이던 대한항공 KE2134편에 탑승, 미확인 비행물체(드론)의 출현, 청주 공항 찍고 인천으로 회항, 전세버스를 타고 새벽녘에야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가
김차식 기자 : 2026년 05월 22일
책임 없는 보호는 방치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이제는 결단할 때다"
73년이다. 대한민국 형법 제9조가 만들어진 이후 '촉법소년' 기준은 단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다. 만 14세 미만. 전쟁 직후의 사회를 기준으로 만든 이 잣대가 지금 현실에도 맞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박은숙 기자 : 2026년 05월 04일
"강한 신체에 깃드는 바른 정신, 'K-인성 교육'이 대한민국의 길이다"
지금 대한민국 교육은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AI가 지식을 대신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나는 그것이 '회복 탄력성'과 '공동체 의식'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이 핵심 역량은 책상이 아닌, 땀 흘리는 현장에서 완성된다.첫째, 신체 활동은 정신적 '회복 탄력성'의 뿌리다.단순히 체력을 기르는 것을
박은숙 기자 : 2026년 04월 13일
2025년 애썼다, 다시 뛰자 병오(丙午)년
2025년의 반성은 후회가 아니라 '성장을 위한 거름'이다. 묵은 허물을 벗어던진 뱀이 더 크고 단단하게 자라나듯, 지난 한 해의 깨달음을 발판 삼아 병오년의 광활한 벌판을 힘차게 달랴가 보자.
김차식 기자 : 2025년 12월 30일
동지의 밤, 빛이 오다
1년 중가장 밤이 긴 날, 동지세상은 어둠의 끝에 서 있고그러나 그 밤은아이러니하게도가장 많은 불빛으로도시를 밝힌다금빛과 은빛이겨울 거리 위로 흐르고캐럴과 징글벨이찬 공기 속을 건너온다사람들은 오래전부터어둠을 두려워했고빛을 선이라 불렀다낮과 밤을선과 악으로 나누며태양을 신으로 섬겼던인간의 오래된 기억처럼그래서였을까가장 어두운 계절 한가운데빛의 탄생 이야기
박은숙 기자 : 2025년 12월 24일
"기자의 시간" 권오을 장관, 보훈에 이념을 뛰어넘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의 행보가 여야를 떠나 국민 모두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권장관의 지난 26일 박정희 전대통령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구미 생가와 현충원을 방문한 의미는 ㅡ조국근대화와 자주국방에 업적을 남기고 '잘 살아보자'는 새마을 운동으로, 국민들에게 자신감을 심었던 박정희 前대통령을 기념한 것으로써 민주당 정부 국무위원으로는 처음이었다.
박은숙 기자 : 2025년 10월 30일
[칼럼]경험은 결코 늙지 않는다. 사랑하고 일하라, 그것이 삶의 전부다.
(대구=뉴스114)영화 *인턴(The Intern)*은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해줍니다. 70세의 벤 휘태커가 다시 사회로 발을 들이며 젊은 창업자 줄스 오스틴과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 속에는, 나이와 세대를 넘어서는 경험의 힘, 그리고 소통과 배려의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8월 29일
[칼럼]"부처님 뜻을 따라 가는 길"
"부처님 뜻을 따라 가는 길"
하연희 기자 : 2025년 04월 25일
[칼럼] 전세훈 "차기 지도자,그대에게 고함"
(대구=뉴스114)관인후덕(寬仁厚德:어질고 너그럽고 덕이 두텁다) 이란 말이 더욱더 애틋하게 그리운 시국이다.
하연희 기자 : 2025년 04월 16일
유난히 짧은 가을, 추워도 설렘 가득한 겨울…!
올해 가을은 9월 22일 12:44 GMT에 해당 현상 발생했다. ‘휭~’하고 바람이 분다. 가지 끝에 겨우 매달려 있던 나뭇잎들이 하나 둘 떨어진다. 짧은 가을이 더 짧게 느껴지는 스산한 시기다. 한반도 서해 가까이 있는 발해만은 ‘28도 이상으로 매우 높게 형성이 되면서 많은 수증기가 방출되어 구름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높게 구름이 발달하면서 내
김차식 기자 : 2024년 12월 01일
잘잘못을 돌아보는 12월
한 해를 마감하는 시간이 어김없이 찾아왔다.거창한 각오와 목표로 도전하듯 뛰어간 한 해가 어느 듯 종착역이다.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겠지만 부족한 부분은 원인을 찾고 만족한 일들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될 것이다. 잘못된 일들은 변명과 여건을 탓하지 말고 진솔한 반성이 필요하다.걸핏하면 남 탓하는 우리네 정..
김종광 기자 : 2024년 11월 30일
'2025년 초 고령화 사회' 등극
2025년 초 고령화 사회 등극지난 세월 기여한 자부심의 삶이현실의 냉대와 무관심에 한숨만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초 고령화 사회는 수년전 2025년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을 한 바 있다.금년 추계인구는 5175만명, 노인인구 9백9십3만여 명으로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체인구의 19.2%로 가파르게 달..
김종광 기자 : 2024년 11월 29일
폭설로 쏟아졌다. 117년 만의 11월…‘블로킹’ 영향
1907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최대 폭설로 북쪽을 지나던 저기압이 동쪽의 블로킹 고기압 장벽이 원인이다. 지구온난화 막지 못한다며 극단적인 날씨가 롤러코스터처럼 오가게 될 것이다.
김차식 기자 : 2024년 11월 28일
“자치경찰제 시행 2년 제도개선의 필요성”
“자치경찰제 시행 2년, 민생중심의 치안정책 실현을 위한 제도개선의 필요성”
강석훈 기자 : 2023년 11월 10일
[칼럼] 강백호 사건으로 돌아보는 태도 논란
지난 8일, 약 20일간 치러진 제 32회 도쿄 올림픽이 폐막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0개로 종합순위 16위를 차지했다. 비록 금메달 10개, 종합순위 10위라는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고생한 모든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심헌재 기자 : 2021년 08월 11일
개천에서도 용이 나야 한다.
공정과 정의의 가치실현을 위해 과거 사법시험의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형태의 사법시험’을 부활해야 한다. 사법시험의 부활이 어렵다면 현행 법조인 양성제도는 2017년 사법시험 제도가 폐지되면서 로스쿨 제도로 일원화되어 있는데, 먼저 로스쿨 정원을 줄이고 로스쿨에 갈 수 없는 국민들을 위해 ‘변호사 예비시험’을 새롭게 도입하자는 것이다.
박은숙 기자 : 2021년 08월 10일
[칼럼] 장애인들의 올림픽, 패럴림픽이 의미하는 것
(대구 = 뉴스114) 많은 운동선수들이 올림픽을 꿈의 무대라고 표현한다. 운동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대회는 올림픽이다. 그리고 우리는 장애인 운동선수들의 꿈의 무대, 올림픽을 패럴림픽이라고 부른다. 창설 당시 하반신 마비를 의미하는 'paraplegia'와 'Olympic'을 합성하여 만든 용어였다. 하지만..
심헌재 기자 : 2021년 07월 21일
{칼럼} 소설 <1984>와 <우리들>에서 나타난 디스토피아적 상황
누구에게나, 어느 사회에서나 꿈꾸는 이상세계, 즉 유토피아라는 것이 존재 할 것이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유토피아는 없을지라도, 누구나 한 번 쯤은 유토피아에 대해 들어보고 또 고민해 봤을 것이다.
심헌재 기자 : 2021년 07월 05일
[오피니언/칼럼] '감사를 감사하라'
(대구=뉴스114) 지난 2일 사회복지기관들이 선제적으로 꺼내기 어려운 타이틀의 유튜브 토론회를 열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토론회가 아직 얌전했다고 생각하는건 그렇게 길들인 정부와 여론의 질타 도가니사태로 인한 사회복지기관과 사회복지사를 향한 국만적 적대감들의 작용도 분명히 있다고 본다.
【강민서 취재본부장】 : 2021년 06월 08일
달서구 월배예방접종센터, 예상대로 개점휴업 상태
대구=뉴스114) 대구시 달서구 월배국민체육센터 2층에 설치한 달서구 월배예방접종센터가 지난달 28일 개소해 75세이상 어르신들에게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다. 
박은숙 기자 : 2021년 05월 07일
1
공연전시
(영천=뉴스114)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
제호 : 뉴스114 / 대표전화 : 010-2181-2300 / 팩스 : 053-801-8604 / mail : news0114tv@naver.com
주소: 경북 경산시 강변서로 53길 15-5(정평동) / 편집인: 안상수 / 발행연월일: 2018년 02월 19일
등록번호 : 경북,아00453 / 등록일 : 2018년 02월 19일 / 발행인 : 하연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영택
뉴스114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114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